해사주요소식

‘다함께 행복한 해사’ 소통의 시간

앨범형 게시판

2021-01-07 17:34: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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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공보정훈실 조회수 342

해군사관학교(해사)는 신축년 새해를 맞아 ‘다함께 행복한 해사’를 위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4일 김현일 교장 주관으로 열린 이날 토의는 지휘관, 참모, 교직원, 수병 등 계층별 대표들이 참여한 가운데 해사 원격교육체계를 이용해 80분간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실천 방안 토의, 학교발전 제안 수렴 등의 순으로 다 함께 행복한 해사를 위한 추진방안을 논의했다.

토의에 참석한 유민준 교수는 “화상으로 마주했지만, 서로에 대한 마음은 가깝고 따뜻한 것을 느낄 수 있었다”며 “함께 행복을 찾고 베풀며 2021년의 힘찬 출발을 다짐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경민 상병도 “학교를 위한 제 생각을 모든 분들이 경청해 주셔서 감사하고, 향후 발전에 작은 보탬이나마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김현일 교장은 “해사의 ‘정예 호국간성 육성’ 목표를 달성하는 원동력은 다 함께 행복할 때 가능한 것”이라며 “개교 75주년을 맞는 뜻깊은 해에 우리 역량을 가로막는 벽은 과감히 허물고, 지혜를 모아 더욱 발전시키자”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