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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학·연, 해군 미래비전 한자리서 논의

앨범형 게시판

2020-11-16 10:10:0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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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공보정훈실 조회수 240

- 해군사관학교(해사)는 제2회 해군창설기념주간을 맞아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경남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스마트 네이비 컨퍼런스’와 포럼을 진행했다.

- 군·산·학·연 관계자들은 두 차례 열린 ‘스마트 네이비 컨퍼런스’에서 각기 다른 주제를 놓고 다양한 의견을 교류했다.

- 지난 12·13일에는 해사, 해군전력분석시험평가단, 한국해군과학기술학회, 창원시 공동 주최로 ‘해군의 미래전 플랫폼’에 대한 온라인 화상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 참가한 21명의 전문가는 항공모함, 플랫폼 하드웨어, 해양무인체계, 플랫폼 소프트웨어 등 4개 분야에 각자 의견을 제시했다.

- 이어 14일에는 해사와 창원시가 함께 ‘신남방정책과 방산 한류의 시작, 창원 그리고 해군’을 주제로 토의를 진행했다. 해사 김지용 국제관계학 교수의 사회로 진행된 이 날 포럼에는 마이클 도넬리 주한 미 해군사령관, 백정한 창원산업진흥원장, 정승균 해군잠수함사령관, 최원기 국립외교원 아세안인도센터장, 이상환 한국국제정치학회장이 참여했다.

- 또한 대형스튜디오에서 온라인 PR 플랫폼 오아시스를 활용해 진행된 포럼에는 해사 교직원과 사관생도, 산·학·연 관계자, 주한 무관 등이 참여해 격의 없는 대화를 나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