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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4기 해군ㆍ해병대 사관후보생 임관식 거행

앨범형 게시판

2023-05-30 10:05: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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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공보정훈실 조회수 235

5월26일(금) 해군은 해군사관학교(해사) 연병장에서 ‘제134기 해군·해병대 사관후보생(OCS) 임관식’을 거행했다.

OCS 임관식에서는 346명(해군 207명·해병대 139명)의 신임 해군·해병대 장교가 영예로운 계급장을 부착했다.

이들은 지난 3월 13일 입영해 해사와 해병대 교육훈련단에서 11주 동안 체계적인 교육·훈련을 받았다. 군인화·장교화·해군화 3단계 과정을 통해 자부심, 긍지, 명예심, 군사지식, 강인한 전투체력, 부대 지휘능력을 함양했다.

황선우(중장) 해사 교장이 주관한 임관식에는 임관자와 가족, 김계환(중장) 해병대사령관 등 해군·해병대 주요 지휘관·참모, 해사 생도 등 1500여 명이 참석했다.

국방부 장관상의 영예는 박종성(해군)·임현수(해병) 소위가 차지했다. 합참의장상은 이수안(해군)·김성원(해병) 소위, 해군참모총장상은 천영조(해군)·피성인(해병) 소위, 해병대사령관상·해군사관학교장상은 김윤수(해병)·서정완(해군) 소위가 각각 주인공이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