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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생명 구하는 일…혈액 수급난 극복 팔 걷었다

앨범형 게시판

2021-07-22 19:26:4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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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공보정훈실 조회수 94

해군사관학교(해사)는 지난 21·23일 양일간 교내에서 사랑의 헌혈을 실시했다. 이번 헌혈행사에는 지난 3일 학사일정으로 인해 헌혈에 참여하지 못한 사관생도들이 자발적으로 동참했다.

해사는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체온 측정과 마스크 착용, 손 소독, 헌혈 버스 소독 및 환기 등 방역수칙 준수에 만전을 기했다. 헌혈에 참여한 4학년 오지훈 사관생도는 “사관생도로서 국민의 생명을 구하는 일에 동참하게 돼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국민을 돕는 일이라면 언제든지 적극적으로 동참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