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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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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4-08 10:46:5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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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박영재 조회수 1190
지난 4일 군항제로 해군사관학교를 방문했었습니다.
위치설명이 어렵네요. 거북선에서보이는 건물의 대형태극기 말인데요.
바람 때문인지 헤어지고 찢어져 보였습니다. 하얗지도 않았구요.
왜 대한민국 국군의 기간인 장교가 찢어지고 더럽혀진 태극기를보며 매일 경례를 해야하는지 의구심이 들더군요.
바닷가이기때문에 손상이 있을수는 있고 고가일수도 있지만 그렇게찢어진다면 안찢어지는 태극기를
만들던지 확인될때마다 교체하던지 해야하는 것이 맞지 않을까요? 
국기계양식은 매일 할텐데 확인을 못했다는것은 말이 안되는거구요.

나라와 군대를 사랑하는 마음에 이렇게나마 뜻을 전달합니다.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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