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사주요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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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진왜란 430주년, 그때 그 거북선을 만난다] 임진왜란 당시 거북선의 역할과 활약
    [임진왜란 430주년, 그때 그 거북선을 만난다] 임진왜란 당시 거북선의 역할과 활약

    ‘난중일기’에 거북선이 처음 등장하는 것은 임진년(1592) 2월 9일, 거북선에서 쓸 돛 베 29필을 받았다는 기록이다. 이어 3월 27일에는 거북선에서 대포 쏘는 것을 시험했고, 4월 12일에는 지자(地字)·현자(玄字) 총통을 쏘았다는 기록이 있다. 세 번째 4월 12일은 임진왜란 발발 이틀 전이었다. 충무공 이순신은 일찍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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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보정훈실
    작성일
    2022-08-17
  • [임진왜란430주년, 그때그거북선을만난다] 세계가 인정한 ‘명품 군함’ 온전하게 재현해야
    [임진왜란430주년, 그때그거북선을만난다] 세계가 인정한 ‘명품 군함’ 온전하게 재현해야

    임진왜란 직전 충무공 이순신 장군이 창제한 거북선의 단초는 고려의 ‘과선(戈船)’과 ‘검선(劒船)’에서 찾아볼 수 있다. 과선이라는 이름은 뱃전에 짧은 창검을 빽빽하게 꽂은 데서 기인했다. 이런 모양의 배를 만든 까닭은 11세기 동북 지방에 침입해온 여진족 군사들이 한꺼번에 수십 명씩 고려의 배에 뛰어들어 근접...

    작성자
    공보정훈실
    작성일
    2022-08-17
  • 전장서 부하 구하고 숨진 숭고한 넋을 기립니다
    전장서 부하 구하고 숨진 숭고한 넋을 기립니다

    해군사관학교(해사)는 11일 교내 이인호 소령 동상 앞에서 ‘베트남전쟁 영웅’ 고(故) 이인호 소령의 넋을 기리는 제56주기 이인호제를 거행했다. 안상민(소장) 교장이 주관하고 해사 장병 및 교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행사는 코로나 상황으로 중단됐던 유가족 초청을 2년 만에 재개해 의미를 더했다. 고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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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보정훈실
    작성일
    2022-08-12
  • 해사 박물관 - 창원대 박물관 공동전시 ‘잊혀진 기록, 역사가 되다’ 개최
    해사 박물관 - 창원대 박물관 공동전시 ‘잊혀진 기록, 역사가 되다’ 개최

    120년 전, 이국땅 하와이에서 타향살이의 설움을 겪으면서도 조국 독립의 희망을 놓지 않았던 이민자들의 삶을 살펴보는 전시가 열린다. 해군사관학교(해사)는 창원대학교 박물관과 함께 오는 11일부터 연합특별전시 ‘잊혀진 기록, 역사가 되다-하와이 이민 1세의 묘비로 본 삶의 궤적’을 개최한다.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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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보정훈실
    작성일
    2022-08-11
  • 바다 1~5㎞ 거뜬…해양 생존·적응력 향상
    바다 1~5㎞ 거뜬…해양 생존·적응력 향상

    미래 해군·해병대를 이끌 사관생도들이 고강도 훈련으로 생존성과 해양성을 강화하고 있다. 해군사관학교(해사)는 7월 23일부터 28일까지 해상훈련장과 실내수영장 제해관에서 모든 생도를 대상으로 전투수영 훈련을 하고 있다. 해사는 안전한 훈련을 위해 생도 개인별 수영 능력에 따라 4개 반으로 나누고, 매일 6시간 이...

    작성자
    공보정훈실
    작성일
    2022-08-09
  • 해사 교수진, 인문학총서 첫 발간
    해사 교수진, 인문학총서 첫 발간

    해군사관학교(해사)는 인문학과 교수들이 최근 연구한 학술적 성과들을 엮어 『해양과 인문학』 책으로 펴냈다고 지난 15일 밝혔다. 인문학과 교수 6명이 참여한 이 책은 해사에서 처음으로 발간한 인문학총서다. 박용한(대령) 교수부장, 김재화(소령) 인문학과장 등 6명의 교수진은 각자 전공 분야에서 해양 또는 해군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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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보정훈실
    작성일
    2022-07-18
  • 상륙부터 특수작전까지…해사, 학년별 맞춤형 훈련
    상륙부터 특수작전까지…해사, 학년별 맞춤형 훈련

    미래 해군·해병대 장교가 될 해군사관학교(해사) 생도들이 전기·전술을 익히고, 능력·자질을 배양하기 위한 하계 군사훈련에 돌입했다. 해사는 27일 “학년별 맞춤형 프로그램에 따라 오늘부터 다음 달 22일까지 하계 군사실습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 기간 생도들은 학년마다 각기 다른 장소에서 실무 현장을 미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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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보정훈실
    작성일
    2022-06-28
  • 해양 영웅 발자취 따라… 전투체력·정신력·단결심 높였다
    해양 영웅 발자취 따라… 전투체력·정신력·단결심 높였다

    해군사관학교(해사) 생도들이 나흘간 펼쳐진 완전무장 행군 훈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해사는 지난 13일부터 16일까지 전남 보성·장흥·강진·완도 일대에서 ‘해양 영웅, 그들의 발자취를 따라서’를 주제로 80㎞ 행군 훈련을 했다. 해사는 생도들의 전투체력을 강화하고, 극기심·도전정신 등 군인다운 품성을 함양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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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보정훈실
    작성일
    2022-06-17
  • 안상민 소장, 58대 해군사관학교장 취임
    안상민 소장, 58대 해군사관학교장 취임

    안상민 소장은 14일 58대 해사 교장으로 취임했다. 안 신임 교장은 해사 웅포강당에서 참모총장 주관으로 열린 57·58대 교장 이·취임식을 기점으로 본격적인 임무 수행에 돌입했다. 안 신임 교장은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하고, ‘필승 해군·정예 해군’을 이끌어갈 호국간성을 육성하는 데 혼신의 노력을 다...

    작성자
    공보정훈실
    작성일
    2022-06-17
  • 오늘 ‘세계 헌혈자의 날’…생명 나눔은 계속된다
    오늘 ‘세계 헌혈자의 날’…생명 나눔은 계속된다

    해군사관학교(해사)는 13일 “기계시스템공학과 홍창우(소령) 교수가 그동안 모은 헌혈증 100장을 지난 10일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세브란스병원에 기부했다”고 밝혔다. 헌혈 유공 명예장(100회)을 받은 홍 교수는 연세대에서 석·박사 과정 위탁 교육 중 우연히 치료를 받는 어린 환자를 보고 헌혈증 기부를 결심했으며, 1...

    작성자
    공보정훈실
    작성일
    2022-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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